Module
유나이티드 픽쳐스가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외부에서 사 온 솔루션이 아니라,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맡은 것만 올립니다.
준비 중인 모듈은 상태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Pop-Talk
남겨 두면 안 되는 대화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단체 메신저는 기록이 쌓이고, 한번 들어간 방은 계속 따라옵니다. Pop-Talk은 필요한 순간에 링크로 열고, 끝나면 닫는 쪽을 택했습니다.
- 링크 한 개로 대화방을 열고 상대를 초대합니다.
- Knock ID로 상대를 즐겨찾기에 두고, 다음부터는 노크 한 번으로 부릅니다.
- 홈 화면에 설치해 알림을 받습니다. 앱 설치 과정은 없습니다.
- 화면 유출에 대비한 워터마크를 켤 수 있습니다. 열람자 이름이 함께 남습니다.
건마다 상대가 바뀌는 협업, 외부 파트너와의 짧은 논의, 기록을 남기지 않아야 하는 사전 협의에 씁니다.
Curation Market
싼 것을 더 싸게 만드는 경쟁에서 빠지려고 만들었습니다. 소량으로 만들고 손이 많이 간 물건은 가격을 깎는 순간 설명할 말을 잃습니다. 이 마켓은 가격을 내리는 대신 가격의 이유를 보여 줍니다.
- 소량 생산품과 수제품, 아티스트 소장품을 골라 소개합니다.
- 물건마다 가격의 근거와 지나온 이야기를 함께 붙입니다.
오래 쓸 물건을 찾는 구매자, 그리고 가격을 지키며 팔 곳이 필요한 창작자가 씁니다.
Ground News KR
같은 사건이 매체마다 다르게 적힌다는 사실에서 출발했습니다. 한쪽만 읽으면 읽은 만큼 확신이 늘어납니다. 여러 각도의 보도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개 전입니다. 기능 목록은 공개 시점에 확정합니다.
하나의 사안을 판단하기 전에 보도 간 차이를 먼저 확인하려는 독자입니다.
준비중 — 공개 시점을 안내해 드립니다.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도입이나 협업을 검토하신다면
모듈별 적용 범위와 연동 방식은 건마다 다릅니다. 필요한 내용을 적어 보내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해 회신합니다.
문의내용 첫 줄에 모듈 이름을 적어 주시면 더 빠릅니다.
「준비중」은 아직 외부에 열지 않은 모듈입니다. 링크가 걸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