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가 닿는 경로까지 만듭니다.
유나이티드 픽쳐스는 영화와 드라마를 다루는 콘텐츠 회사입니다. 동시에 그 콘텐츠가 관객과 만나는 방식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두 개의 축으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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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영화, 드라마, 그 외 영상 콘텐츠를 다룹니다. 작품별 페이지는 contents 메뉴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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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플랫폼
콘텐츠가 유통되고 소비되는 서비스를 직접 만듭니다.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는 Biz Hub 에 모여 있습니다.
일하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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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서 유통까지 한 흐름으로 봅니다
만드는 일과 파는 일을 나누지 않습니다. 작품이 어디서 어떻게 닿을지를 기획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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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깎아 팔지 않습니다
가격을 낮춰 밀어내는 대신, 값을 지킬 수 있는 경로를 찾습니다. 소량·수제·소장 가치가 있는 것을 그에 맞는 방식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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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이야기를 밀어주는 쪽에 씁니다
기술이 목적이 되지 않게 합니다. 편향 없이 더 많은 관점을 보여주는 일에 먼저 씁니다.